SITEMAP

에너지 나눔
시민이 살리고 시민을 살립니다
날카로운 추위, 옷깃 여며도 스며드는 바람 차가운 얼음이 어는 겨울이면
따스함을 찾아볼 수 없는 차디찬 방에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이
있습니다. 내리쬐는 햇빛, 가만히 있어도 흘러내리는 땀 해가 사라진
뒤에도 계속되는 열대야 속에 고작 부채질만으로 더위와 싸우며 속수무책
견뎌내야만 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.

이웃들의 추위와 더위를 몰아내고
빛을 나눌 수 있는 방법 해답은 ‘에너지나눔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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